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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과 GPS의 만남 (2) - Garmin Oregon 300의 비행모드 설정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GPSr의 실제 패러글라이딩에서 사용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 기기는 Garmin사의 Oregon 300 을 쓰고 있습니다. 메뉴는 왼쪽의 상태를 사용합니다. 왼쪽에 더 연장의 메뉴가 있습니다만. 일단 기본화면에 다음 상태를 사용합니다. 조금 편하더군요. 지도가 현 위치 확인을 위한 지도, 나침반, 트립컴퓨터, 그리고 현재 자신의 위치를 기록하는 웨이포인트 기록, 그리고 상승, 하강을 보는 고도 기록입니다. 옵션에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은 지도 화면입니다. 삼천포의 와룡산 이륙장입니다. 실제 제가 자주 비행하는 산이구요. 와룡산에서 비행 목표를 각산 (삼천포 옆 이륙장) 으로 세워 크로스컨트리를 대비 하고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도로이동을 통한 내비게이션은 전혀 필요 없..
2009.08.01 -
09년 7월 23일 라이딩 기록..
참가자 나 (준구 깨웠는데 안일어나길래 패스.) 아침운동차 여의도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후배는 일어나지도 않는군요...발로 차서 깨울라다가 집을 몰라서 패스..ㅡㅡ 여의도 거진 한바퀴 돌고, 돌아가는 길을 못찾아 국회의사당 앞을 지나서 왔네요. 전날 미디어법 통과시킨 어르신들은 국회 운동장서 공차고 계시더군요....킁.. 공차는 어르신들 지키는 불쌍한 전경들 뒤로하고.. 돌아왔습니다. 간만에 운동하니 빡세네요.ㅋ
2009.07.23 -
승리의 벤틀리...
ㅋㅋㅋㅋㅋ 역시 지존... 그러고 보니 좋아하는 스바루 임프레자가 올라와있군요^^
2009.07.16 -
김연아....
김연아.. 세계 피겨계의 여왕이죠.. 사실 전 김연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겨는 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때부터 봐왔고, 기술이 뭐다, 회전이 어떻다 따위의 해석은 전혀 못했지만 예술로서의 그 아름다움은 즐기고 있었죠. But~ 김연아가 등장하자 너도나도 루프가 어떠니, 엣지가 어떠니.. 라며 프로해설가가 되어 관전평을 남기더군요. 뭐..한국의 스포츠 관전문화에 불만을 가진건 아닙니다만, 냄비처럼 끓었다가, 다음 대를 이을 선수가 안나오면 확 가라 앉는 분위기는 싫어라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피겨에 관심있었던 사람으로서, 불쾌감을 드러 내는 것이죠.. 그러니까... 연아야.. 싸인 한장만 해주면 안되겠니?ㅡㅜ 오빠가 너 많이 귀여워 해줄수 있어~~~ 절대 제 메인 사진...김연아가 아닙니다....김연..
2009.06.18 -
스타일오디오 - 페리도트...
스타일오디오사의 페리도트 소개 페이지 부터 먼저 긁고..(성의없는..ㅋㅋ) PC-Fi 용 외장 사운드 카드..다. 노트북이나 기타 추가 사운드카드를 통해 완성된 음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노리고, 한국의 스타일 오디오 사에서 출시한 제품~!! 옴이 작은 내 헤드폰에는 사실 필요없는 제품이지만..ㅡㅡㅋ 항상 뽐뿌신은 두려운것..ㅋ 상위제품으로 광입력이 되는 루비가 있지만.. 거기까진 필요 없을듯!! 요새 관심있는 제품일세!!
2009.06.09 -
자전거 찾았다!!!
작년 10월에 잃어버린 제 자전거를 친구 AcePliot군이 찾아 주었습니다. 잃어버린건 작년 10월, 자취방 아래에 잠궈 놓은걸 열쇠를 끊어 없어졌는데요.. 저번주 금요일, 학교후문에 세워져 있던걸 발견! 제 자전거는 하이브리드 인지라 눈에 띄고, 자질구레한 악셀을 다 달아놨던게 기억나고 그게 거의 그대로 달려있다고 하더군요. 잠복했지만, 상대는 발견 못하고, 자전거는 그대로 실어서 모처에 보관! 6개월만에 찾으니 감지덕지 입니다. 학교가 멀어서 아직 가서 확인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돌아온게 정말 고맙네요. 자전거는 들고가도 된다는 발상! 절대 금물이에요!
20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