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사~

김연아....

동원君 2009. 6. 18. 12:21


김연아.. 세계 피겨계의 여왕이죠..

사실 전 김연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겨는 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때부터 봐왔고, 기술이 뭐다, 회전이 어떻다 따위의 해석은 전혀 못했지만

예술로서의 그 아름다움은 즐기고 있었죠.

But~ 김연아가 등장하자 너도나도 루프가 어떠니, 엣지가 어떠니.. 라며 프로해설가가 되어 관전평을 남기더군요.

뭐..한국의 스포츠 관전문화에 불만을 가진건 아닙니다만, 냄비처럼 끓었다가, 다음 대를 이을 선수가 안나오면 확 가라 앉는 분위기는 싫어라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피겨에 관심있었던 사람으로서, 불쾌감을 드러 내는 것이죠..



그러니까...









연아야.. 싸인 한장만 해주면 안되겠니?ㅡㅜ

오빠가 너 많이 귀여워 해줄수 있어~~~


절대 제 메인 사진...김연아가 아닙니다....김연아를 닮았을뿐..~~~뿐뿐뿐~~